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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판매 힘입어 자립기반 조성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2.10 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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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축협(조합장 고명재)은 지난 1일 조합 회의실에서 제24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태진 횡성군수와 김진식 농협사료 횡성공장장을 비롯해 임직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고명재 조합장은 “지난해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횡성한우의 큰 성장과 발전을 통해 횡성축협이 조직의 안정과 조합의 완전 자립기반 조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며 “이같은 성과는 조합원들이 조합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이용하면서 횡성한우의 차별화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횡성축협은 지난해 각종 경비의 절감과 연체채권 감축, 횡성한우 판매신장 등에 힘입어 4억1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횡성=홍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