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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내실경영으로 재도약 발판 마련”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2.10 1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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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축협은 지난 7일 문수월드컵 컨벤션웨딩홀에서 조합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길부 국회의원, 서우규 울주군의회 부의장, 신철교 종축개량협회 지부장과 관내 농·축협 조합장, 조합원 등 4백여명이 참석했다.
오교만 조합장은 이날 퇴임사를 통해 “지나온 8년 동안 대과 없이 영광스럽고 행복하게 마무리를 잘 하면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은 조합원들의 아낌없는 협력 덕분”며 “이제 한 사람의 조합원으로 돌아가 언제나 조합을 성원하고 응원하면서 조합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의 권익증대와 조합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조합장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며 제13대 조합장에 취임한 이정웅 조합장은 “경영관리자로써 주어진 모든 권한과 책임으로 경영합리화와 효율적인 내실경영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루어 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권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