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은 지난 13일 조합 회의실에서 이상준 농협전북지역본부장과 임원, 대의원 6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창수 조합장은 “합병 후 매년 흑자시현으로 우리 모두가 신명나는 조합으로 희망과 하면 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 것을 무엇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난 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의 영광을 주신 조합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차고 충실한 조합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햇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은 결산 결과 10억1천만원의 흑자결산으로 7.5% 배당을 실시했다. ■전주=김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