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천안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 9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 지난해 결산보고서를 의결하고 조합발전에 기여한 임직원과 조합원을 표창했다. 조합은 지난해 임직원의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참여로 연체비율 0.44%로 5년 연속 클린뱅크에 이어 충남축협 중에서 유일하게 중앙회로부터 탑-클린뱅크에 선정되면서 예수금 2천억원 달성과 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장종수 조합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조합장으로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조합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해온 것 이상 최대한으로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낙협은 이날 김영태 전무를 초대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성환=황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