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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코리아 ‘돼지 살리자’프로젝트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3.02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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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폐사율로 걱정이십니까? 퓨리나와 함께 하십시오”
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사장 정학상)가 최근 국내 양돈산업이 안고 있는 만성소모성질병에 의한 폐사율을 줄이기 위해 이같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돼지 살리자’ 캠페인 대단원의 닻을 올렸다.
강화순 양돈마케팅 이사는 그동안 양돈장에서는 돼지가 죽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문제라며 이제껏 퓨리나가 성공적으로 만성소모성질병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토대로 돼지를 살림으로써 농장도 살리기 위한 종합적인 ‘퓨리나 돼지 살리자 캠페인’에 돌입하게 됐다고 밝힌다.
이에 따라 퓨리나는 각 지구 및 지역별로 ‘돼지 살리자’ T/F팀을 구성, 퓨리나 4원계획에 의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퓨리나 돼지 살리자’팀은 퓨리나 환경관리 프로그램, 리모델링 프로그램, 퀵-수의서비스 프로그램, 퓨리나 방역 소독 프로그램과 완전한 영양의 프로텍트 사료와 프로그램으로 폐사율이 높은 농장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해 폐사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문제되고 있는 만성소모성질병은 그 원인이 복잡하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함을 강 이사는 강조한다.
퓨리나는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모돈 생산성 향상을 통해 +2두의 추가 출하를 위해 출시된 프로텍트-오메가 모돈사료의 효과가 전국적인 프로텍트-오메가 모돈 콘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시켰다.
봄철 구제역 특별방역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퓨리나 봄철 ‘양돈 살리자’ 캠페인 활동에 양돈인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퓨리나는 최근 들어 질병의 진행 및 피해 양상도 다양해짐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소화기 질병 예방사료인 ‘프로텍트 GUT 사료’를 출시했다. “농장의 설사를 막아야 호흡기를 막을 수 있다”고 본 퓨리나는 이를 위해 이 제품을 출시하고, 각종 소화기성 질병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도록 퓨리나의 기술력을 총동원했다.
강화순 이사는 퓨리나를 통해 양돈농가의 수익이 개선되기를 바란다면서 양돈인 곁에는 퓨리나가 있음을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