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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인천 영업본부장 이명준 이사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3.13 11: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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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현장에서 실증이 없으면 좋은 제품으로 인정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우수실증 위주로 천하제일사료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명준(천하제일사료 인천사업소 영업본부장)이사는 이같이 올해의 각오를 밝히고, 천하제일사료의 사명은 낙농가들의 경영성적을 향상시킴으로써 성공 낙농인으로 이끄는 것임을 역설한다.
이 이사는 ‘성공 고객 만들기’가 천하제일의 모토인 만큼 이를 숙명으로 알고 고객 성공을 위한 그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결과는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에 차 있다.
천하제일의 올 경영방침은 낙농가의 생산성을 30% 올리는데 두고 있음을 밝히는 이 이사는 이를 위한 첫 번째 실행으로 일본 오비히로 축산대학 ‘기다 가쓰야’ 교수를 초청, 전환기 사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음을 설명한다.
이 이사는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생산성 30% 향상을 위한 천하제일의 실천은 계속될 것이라며 오는 4월에는 유럽 낙농을 통해본 우리나라 낙농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임을 공개한다.
또 그 일환으로 4월 중순경 낙농 신제품도 출시함으로써 천하제일사료의 제품력과 서비스력 등을 통한 낙농산업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음도 덧붙인다.
“천하제일사료는 199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원료의 세균 및 미생물 검사, 생산공정 라인의 유해물질 검사, 제품의 안전성 검사, 가축의 종합검진 등 사료 HACCP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이사는 이처럼 천하제일사료는 모든 걸 양축가 위주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의 고객가치 중심정책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