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준(천하제일사료 인천사업소 영업본부장)이사는 이같이 올해의 각오를 밝히고, 천하제일사료의 사명은 낙농가들의 경영성적을 향상시킴으로써 성공 낙농인으로 이끄는 것임을 역설한다. 이 이사는 ‘성공 고객 만들기’가 천하제일의 모토인 만큼 이를 숙명으로 알고 고객 성공을 위한 그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결과는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에 차 있다. 천하제일의 올 경영방침은 낙농가의 생산성을 30% 올리는데 두고 있음을 밝히는 이 이사는 이를 위한 첫 번째 실행으로 일본 오비히로 축산대학 ‘기다 가쓰야’ 교수를 초청, 전환기 사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음을 설명한다. 이 이사는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생산성 30% 향상을 위한 천하제일의 실천은 계속될 것이라며 오는 4월에는 유럽 낙농을 통해본 우리나라 낙농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임을 공개한다. 또 그 일환으로 4월 중순경 낙농 신제품도 출시함으로써 천하제일사료의 제품력과 서비스력 등을 통한 낙농산업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음도 덧붙인다. “천하제일사료는 199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원료의 세균 및 미생물 검사, 생산공정 라인의 유해물질 검사, 제품의 안전성 검사, 가축의 종합검진 등 사료 HACCP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이사는 이처럼 천하제일사료는 모든 걸 양축가 위주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의 고객가치 중심정책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