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 일제히 구제역 재발방지 비상에 들어간 가운데 천안축협(조합장 전종수)은 구제역의 재발방지에 조합사업을 총력경주하고 있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말까지 구제역재발방지 긴급방역단을 편성운영하고 있는 천안축협의 직원은 대기상태나 마찬가지.구제역의 재발방지에서 우리축산을 지키겠다는 직원들은 매일 지역별로 방역 단을 편성운영해 만에하나 있을 사태에 대비하며 재발방지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방역단은 매일 3명이 일조가 되어 2조를 편성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역별 순회활동을 통해 구제역발생의 사전차단에 나서고 있다. 구제역재발방지 긴급반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방역반은 지도부 직원1명에 지소 2명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방역반이 최대의 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긴급방역반 운영에 필수적인 약품은 이미 조합자체 예산 1천4백여만원으로 생석회.애니가드.바이오크린.신일크로G를 확보하고 지역별 일정에 따라 소규모농가 특히 소규모 농가나 나이많은 축산농가등 소독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회방역을 실시해 방역단의 운영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황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