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청주사료공장(장장 박치봉)은 지난 1일 낙농가에게는 높은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최고급의 우유를 선사한다는 목표아래 농협사료연구소의 기술력과 첨단시설을 결합한 s낙농전문사료인 낙농명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나섰다. 이번에 생산된 낙농명품 사료는 최고의 사양성적을 지향하는 목표아래 연간 두당 산유량을 1만kg, 유지율 4.0%, 무지고형분8.7%, 유단백질을 3.2% 이상 생산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세균수의 경우 1만 미만과 체세포수의 경우 10만 미만이 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공장측은 밝혔다. 한편 유대의 산정기준 변경에 대비하여 유지율 뿐만 아니라 유단백질, 무지고형분을 강화했으며 낙농가의 조합료 급여등 사육여건에 따라 급여할 수 있는 발란스 시리즈와 산유기간동안의 영양보충을 위한 파워 드레싱 및 TMR 도입 농가는 파워TM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