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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4.09 1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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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가격이 장기간 고가로 형성되면서 상인들의 계란구입 상황은 실제 소비상황에 미치지 못하면서 지난주 일시적으로 일선 농장에서의 체화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부활절 특수를 앞둔 상황에서 근본적으로 생산량이 많지 않은데다 생산성도 회복되지 않아 생산자발표 계란가격은 1백원 이상이 꾸준히 유지돼 왔다. 다만 노계도태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데다 금주들어 부활절을 겨냥한 상인들의 계란확보도 마감될 전망이어서 계란가격은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