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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그린콕스5%현탁액’ 호평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7.12 13: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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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용 항콕시듐제인 ‘그린콕스5%현탁액’이 양돈농가들로부터 호평받으며 판매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김승목)은 지난 2월 출시된 ‘그린콕스5%현탁액’이 양돈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7월말까지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그린콕스5%현탁액’은 먹이는 자돈용 항콕시듐제로서 톨트라쥬릴을 주원료로 돼지의 장관내에서 콕시듐을 일으키는 아이소스포라 수이스(Isospora Suis)에 작용하는 항콕시듐제로 태어난지 3~7일된 자돈에게 1㎖씩 먹이는 현탁제이다.
특히, 입자가 균질해 처음1㎖와 마지막1㎖까지 약효가 동일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자돈의 콕시듐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린콕스5%현탁액’의 효과를 인정받아 동남아에도 수출하고 있다.

곽동신 dskwak@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