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축분뇨 액비와 관련된 이해당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액비유통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림부는 오는 31일부터 내달1일까지 2일간 대전시 청소년 유스호텔에서 ‘액비유통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액비유통센터의 관리 · 운영실태 파악과 애로사항 발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에는 농림부 자연순환농업팀을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생산자단체, 전국의 액비유통센터 운영주체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