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제주낙협 경영난 극복 치즈 팔아주기 팔 걷어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9.04 09:47:33

기사프린트

【제주】제주도축협경영자협의회(회장 강만구·제주양돈축협 전무)가 제주낙협 우유가공품인 치즈 팔아주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제주지역 축협 간부직원으로 구성된 제주도축협경영자협의회 전 회원은 원유 수급불균형과 우유의 소비감소로 낙농가는 물론 제주낙협의 경영난이 심화되자 지난달 28일 제주낙협에서 생산한 치즈 팔아주기에 나서 회원 1인당 10kg씩 총 5백80kg을 구입했다.

■제주=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