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우유가 최근 유우군 검정사업에 참여키로 조합방침을 확정, 농협중앙회 젖소개량부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 광주전남우유는 광주 담양 화순 나주 함평등에서 3백90여농가가 1만8천8백60두의 젖소를 사육하고 있는데 우선 22여개 목장 7백36두를 대상으로 사업에 우선 참여할 방침이다. 광주전남우유는 지난 4월 조합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방침을 결정했으며 조합사업비 외에 참여농가 수수료등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농협 젖소개량부는 이에 따라 15일 현지점검을 마친후 이달중으로 검정요원 교육을 거쳐 빠른시일내에 검정업무에 착수시킬 예정이다. 현재 농협중앙회 유우군 검정사업에는 27개조합, 한국종축개량협회등 모두 18개 검정소에서 모두 11만4천5백69두에 대한 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