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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신약,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5.14 16: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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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 제조업의 중견기업으로 견실하게 발전해온 (주)대한신약(대표이사 이완진)이 최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았다.
(주)대한신약은 최근 제약산업 및 식품사업에 진출함으로서 종합적인 연구개발 및 신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대두되고 있고, 수출다변화를 위한 독자적인 기술력 및 신제품 확보가 절실히 요구돼 자체 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주)대한신약의 중앙연구소는 수의학 연구개발실, 제약연구개발실, 제제연구실, 합성연구실 등 모두 4개의 연구실을 두고 있으며 연구분야는 수의학연구개발실의 경우 동물용의약품 신제품 연구개발 및 수의학 관련 연구조사를 실시하고, 제약연구실은 신약 및 의약품 신제품 연구개발 및 의약품 관련연구 조사를 담당하게 되며, 제제연구실은 의약품, 동물약품 및 식품의 제형 개발 또는 제형개량 연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합성연구실은 의약품과 동물약품 원료를 합성해 수입대체 효과와 고부가가치 효율을 창조하게 된다.
대한신약의 중앙연구소를 이를 위해 대표이사 밑에 연구소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연구소장 산하 4개의 연구실을 두게 되며 내년까지 양계용 콕시듐 예방 치료제의 임상시험 및 연구조사 등 3개 연구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중앙연구소의 인적구성은 연구소장 밑에 연구전담요원 12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의학박사 1명, 약학석사 1명과 이학사, 약학사, 수의학사, 공학사 등으로 진용을 갖췄다.
중앙연구소의 전문 연구분야는 인체 및 동물용의약품의 신약개발을 위한 조사연구활동 및 스크린 작업을 하게 되며 동시에 제제 개발 및 제제 개량을 위한 조사 연구활동, 합성 또는 공법개량을 위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신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