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풍산업이 2세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주)한풍산업은 지난 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주인 최죽송 전사장이 대표이사 회장, 창업2세인 최준호 전 전무이사가 대표이사 사장에, 손만오 전 전무이사가 부사장으로 각각 취임했다. 이로서 (주)한풍산업은 앞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및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최죽송 회장, 최호연 사장, 손만오 부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주)한풍산업은 창업주인 최죽송 회장에 의해 1974년 2월 15일 제조업 허가 제 23호로 창업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축산발전을 위해 우수한 동물용의약품을 생산공급해 왔다.<신상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