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풍산업(대표이사 회장 최죽송)에서 생산하고 있는 환경친화적 복합활성미생물제제인 "오가닉 그린컬춰-ZS"가 동남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발히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한풍산업은 지난해 동남아 지역에 1백톤의 수출실적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그 여세를 몰아 말레이시아등 7개국으로 수출선을 다변화시켜 2백톤의 수출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주)한풍산업의 환경친화적 복합활성미생물제제인 "오가닉 그린컬춰-ZS"가 국내외 시험에서 우수한 효능이 입증된데 이어 수출 역시 활발히 이뤄짐에 따라 국내 미생물제제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한풍산업의 "오가닉 그린컬춰-ZS"는 효모균과 고초균, 유산균, 곡균 등 복합생균제로 면역증강으로 질병예방 효과가 있다는 것. 특히 각종 유기산 및 비타민, 효소와 발효생성 물질이 풍부해 사료요구율을 향상시켜 주며 증체량과 생산성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장내 유기산 생성으로 산도(PH) 조절 및 장내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해 암모니아 가스를 40% 정도 감소시켜 축사환경을 개선하며 이를 급여해 생산한 계란에서는 유산균의 특성으로 콜레스테롤도 40% 감소 한다는 것이다. (주)한풍산업의 한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복합활성미생물제제인 "오가닉 그린컬춰-ZS"를 계속 사용하는 농장의 경우 살모넬라균이 거의 없는 환경개선효과로 청정농장화가 이뤄진다"며 "완전 자동화 발효장치 기계화와 제품건*조 조건 45-50도에서 이뤄지는 것이 생균제의 특성을 살리는 요건"이라고 설명했다.<신상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