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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5.14 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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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전국의 난가가 특란과 대란 중량에 걸쳐 일제히 떨어졌다. 수도권의 경우 특란과 대란이 각각 개당 4원과 3원씩 내려, 지방도 비슷한 하락폭을 보였다. 다만 잔알은 공급부족현상으로 변동이 없었다. 이는 환우계 및 노계가 생산에 많이 가세되고 있는 것도 요인으로 볼수 있으나 실용계 입식이 많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무엇보다 소비쪽에서 브레이크가 걸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