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육가격은 이번주 내내 2천9백원에서 3천원사이에 가격을 형성,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공판장의 경우 출하물량도 2천두에서 1∼2백두 사이로 진폭을 보이며 안정세를 보였다. 경락상황을 보면 7일 2천36두가 평균 2천9백74원에 낙찰됐으며 8일은 2천94두가 3천12원, 9일 2천39두 2천9백60원, 10일 2천62두 2천9백65원, 11일 2천2백2두 3천4원에 경락됐다. 시장에선 돈육가격은 당분간 가격변동 없이 3천원대 안팎에서 약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