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했으며 출하물량도 적은 진폭을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주초반 3등급은 약간 상승세를 보였으나 주중반에 접어들면서 3등급 물량이 확보되자 오름세가 꺾였다. 소 전체 경락가격 평균은 주 초반 5∼6천원대에서 중반들어 7천원대에 머물렀다. 이번주 서울공판장 경락상황을 보면 지난 7일 2백4두가 평균가 5천8백55원에 경락됐으며 8일은 2백20두 6천7백53원, 9일 2백42두가 7천16원, 10일 2백78두 7천7백88원, 11일 3백68두 7천3백30원에 경락됐다. 암소 평균경락가는 7일 9천6백96원을 기록한데 이어 주내내 1만원대 안팎에서 거래됐다. 육우는 초반 4천3백원대에서 중반이후 4천8백원대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