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성미생물연구소 파이타제 미국특허 획득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7.09 13:57:46

기사프린트

(주)대성미생물연구소(대표이사 조항원)가 인분해효소제인 파이타제로 일본 특허에 이어 지난 3일 미국특허를 획득하는 개가를 올렸다.
"신균주 바실러스속DS11(KCTC 0231BP)과 이로부터 생산되는 신규 파이타제"라는 제목으로 대전 생명공학연구소 이름으로 출원해 대성미생물연구소가 실시권을 갖게 된 이번 특허획득은 과학기술부의 G7과제를 생명공학연구소와 대성미생물연구소가 공동으로 연구해 얻어진 결실로서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11개국에 출원한 3건의 국제 특허중 지난 3월 일본에 이어 두 번째 국제 특허이다.
대성미생물연구소는 이미 신규 파이타제와 관련한 국내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