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보다도 더 필요한 생활의 도구입니다. 낙농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이제 전문가들과 직접 상담하고 해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균관대 신형태교수는 낙농입국의 기틀 마련을 위해 최근 한국 사이버 낙농대학(www.dairyuniv.com) 오픈 동기를 이같이 밝히고『한국사이버 낙농대학에 등록하게되면 대학교수·단체임원·낙농가등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 28명으로부터 등록자가 원하는 시간에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형태교수는 『이제 집에서도 살아있는 낙농정보를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원격강의식』이라면서『시스템은 컴퓨터를 잘 몰라도 쉽게 배우고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운로드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한국사이버 낙농대학 강의는 월 7만원이다. <조용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