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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5일보정 두당평균 산유량 태산목장 1위

종축개량협회, 작년 산유능력검정 농가중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9.24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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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가 지난해 추진한 산유능력검정농가중 3백5일보정 두당평균 산유량이 가장 높은 농가는 충북 청원군 낭성면 태산목장(대표 곽한무)으로 밝혀졌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박순용)는 지난 21일 청원군 소재 S음식점에서 개최된 2000년도 검정사업평가회를 통해 지난해 태산목장은 검정종료 두수 26두의 두당평균 3백5일보정 유량이 1만1천6백59kg으로 검정농가중 1위라고 밝혔다.
2위는 이천시 소재 흥천목장(안래억)으로 67두의 두당평균 유량이 1만1천3백80kg으로 나타났으며 ▲3위=종암목장(윤병재·30두·1만1천2백58kg) ▲4위=홍원목장(신덕현·27두·1만1천1백81kg) ▲5위=정동목장(김희동·48두·1만9백39kg) ▲6위=구학목장(전덕중·36두·1만7백73kg) ▲7위=보림목장(박충남·23두·1만7백5kg) ▲8위=농도원목장(황병익·55두·1만6백96kg) ▲9위=한진목장(한귀진·32두·1만6백2kg) ▲10위=성광목장(이광·20두·1만5백64kg)등 3백5일보정 두당평균 1만kg이상 농가는 모두 22농가로 종축개량협회는 이들 농가에게 패를 수여했다.
또 포천군 소재 정동목장이 3백5일보정 1만7천6백70kg의 산유능력을 지닌 젖소를 사육하고 있어 최고 유량우 보유농가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5개농가가 결성한 예산검정회가 현재 24농가로 늘어나기까지 앞장선 시왕목장 윤희구대표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조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