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축협(조합장 이환수)은 지난 8∼9 양일간에 걸쳐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직원 워크샵을 실시했다.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환경속에 직원들 이해의 폭을 넓히고 참된 주인의식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직원 상호간 협동심을 확인하고 성취의욕을 고취하여 개인의 일과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알아 조직의 활성화 및 일체감 조성한다는 목적아래 이루어진 이번 워크샵에서 이환수조합장은 『개방화, 국제화시대에 우리 축협이 살아갈 길은 조합원을 비롯한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봉사와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방법뿐』이라며 『전직원은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좀더 새로워진 조합생활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합직원들은 이날 레크레이션 및 캠프화이어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이 해소하고 다음날 등산 및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들간 화합을 다졌다. 또한 이날 직원들은 직원 워크샵을 개최하면서 2001년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조합의 건전 결산 및 안정된 경영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저원가성 예금·공제 및카드사업 추진으로 손익확대에 앞장서며,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해 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연체 및 무수익 채권을 감축하여 조합수지 개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출자금 증대등 자기자본 확대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양축가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도모함은 물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에 앞장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김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