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마 인터내쇼날 "SOMA"(대표 한정수)이 회사명을 (주)지니바이오 "GENEYBIO"로 변경하고 새롭게 태어난다. 지니바이오는 양돈전문 배합사료, 양돈용 사료첨가제 등을 OEM방식으로 생산, 판매하는 업체로 양돈농가들 사이에 호평을 받고 있다. 금번 회사명 변경과 함께 충북 음성군에 첨가제 생산용 공장을 준공하고 직접 생산라인을 갖추게 됨으로써 양돈농가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지니바이오는 그 동안 생산해 오던 소마(SOMA)양돈 전문 배합사료와 사료첨가제 시리즈는 그대로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양돈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키 위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주)미네바(대표 한면수)와 기술개발 협력 계약을 맺고 양돈사료와 영양분야의 취약한 분야까지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으로 지니바이오는 11가지에 달하는 양돈용 사료 첨가제를 출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동남아시아 수출까지 구체화시킬 방침이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