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냉 민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지난 9일 한냉 주식매각 공고에 따르면 12월7일 총액경쟁입찰 방식으로 한냉 인수자가 결정된다. 한냉 민영화는 한냉주식(1주당 액면가 5천원) 3백79만4천46주(1백%)를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적격자들이 총액경쟁입찰을 통해 주식을 인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주식매각 일정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삼성증권(주) 본사 13층 교육장에서의 매각설명회에 이어 삼성증권 M&A팀(본사 8층)은 15일부터 22일까지 심사신청서류를 제출받고 23·24일 입찰참가자격 심사 및 통지를 하게 된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 5/100이상을 12월3일부터 6일까지 납부받고 12월7일 매각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개찰 및 낙찰자를 발표하게 된다. 주식대금 납부기한은 12월31일까지이며 5년이내에서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