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생균제시장의 춘추전국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품질이나 가격이 천차만별인만큼 성공하는 축산을위해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그어느때보다 중요하다. “그린-엠”이라는 미생물 생균제를 6년전부터 생산해 품질에서 축산농가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충남논산시에 소재한 BIO벤처기업 (주)서광그린-엠(대표 최헌묵)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품질의 “그린-엠 에이스”를 개발, 본격적으로 생산.공급에 들어갔다. 서광그린-엠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생산하고 있는 그린-엠 에이스는 기존 제품보다 한단계 업그래이드 된 제품으로 미생물생균제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생산에 들어갔다. 업계 최초로 Q마크를 획득한 (주)서광그린-엠은 ISO와 KSA를 연달아 인증받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미생물생균제 산업발전을 주도하면서 차별화전략의 하나로 신제품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미생물 생균제의 우수성은 균주의 고밀도화와 균주수가 좌우할 정도로 업체는 균주의 고밀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신제품인 “그린-엠 에이스”는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균주의 고밀도화와 균주의 수를 강화해서 개발된 제품으로 농가의 인기를 끌고 있다. 양돈.양계.낙농용 그린-엠 에이스를 생산하고 있는 서광그린엠은 치열한 생균제 업계에서 우수한 제품을 생산.판매, 이미 국내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했다. (주)서광그린-엠의 자랑은 무차입경영. 탄탄한 기업경영을 바탕으로 제품의 품질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치열한 생균제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에 보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만큼 품질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생균제산업의 특성. 서광그린-엠 제품의 경쟁력은 제품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보다 나은 품질의 생균제가 되기위해 계절에 맞게 탄력적인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서광그린-엠의 또다른 자랑이다. 생균제의 품질은 사용해본 농가들이 더 잘알고 있다. 품질에서 뒤지는 제품은 결국 설땅이 없어지게 마련이다. 품질이 우수하지 못한 제품을 농가들도 한번은 사용해도 다시는 그제품을 이용하지 않게 되기때문이다. 서광그린-엠은 여세를 몰아 “한약재를 이용한 성장발육 및 면역증진제” 개발에 착수, 이미 특허출원까지 마친 상태. 항생제의 오남용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고 있는 본제품은 액상상태로 시험급여한 결과 성장발육과 면역증가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내년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문의041-733-7261) (황인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