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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비누 주력 사업화

대전충남양계축협 임시총회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11.28 16: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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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충남양계축협(조합장 현광래)은 그동안 다져온 조합의 내실을 바탕으로 업종조합의 특성을 살려 양계조합원의 소득향상과 조합내실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2002년조합사업계획서와 수지예산안을 수립하고 지난 22일 2001년임시총회에서 의결했다.
조합은 그동안 추진해온 조합원 중심의 지도사업과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2002년에도 보다 조합의 내실을 다지는 조합사업을 중점추진하는 한편 조합과 조합원의 일체감형성을 통해 이를 조합발전으로 연결해 보다 양계인에게 도움을 주는 양계조합으로 발전한다는 차원에서 조합원과 밀착된 조합사업추진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합은 특히 조합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계란비누를 비롯한 각종 계란을 이용한 제품의 성공적인 개발을 끝내고 소비자들의 높은 인식속에 판매가 정착단계에 와있는 점을 감안해 2002년 이를 조합의 주력사업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아래 각종 조합사업을 중점추진한다는 방침이다.(황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