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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사업목표 달성 결의대회

농협중앙회 계육가공분사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12.19 14: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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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계육가공분사(분사장 구자목)는 지난 15·16일 양일간 농협청주교육원에서 2001년 사업평가 및 2002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계육가공분사가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육계계열화사업의 안정적 추진 및 생산농가와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99년 7월 「목우촌 닭고기」를 브랜드로 육계계열화 및 닭고기 가공사업에 진출한 이래 2000년 냉동가공식품사업진출, 2001년 외식사업 진출 등 육계계열화사업을 시작하면서 목표로 했던 1·2·3차 가공사업기반을 2년간에 걸쳐 구축한 후 사업본격가동 첫해를 맞아 직원의 성취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계육가공분사 본부 및 공장소속 직원등 1백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결의대회는 첫날 2001년 업무평가 및 우수직원 시상, 분임토의, 화합의 한마당 잔치 등이 진행되면서 1년 동안의 노고에 대해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2002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중점추진전략의 발표와 함께 분사 사업목표달성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
구자목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에서 『소비자의 입장에 선 철저한 프로의식과 개척자 정신으로 대내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목우촌 닭고기 사업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내 육계산업의 선도업체로 육성한다는 신념과 긍지로 새로운 가치창조에 혼신을 다해 2002년 사업목표 매출액 7백억원을 기필코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직원들은 고객만족경영의 실천, 화합과 단결을 통한 역량의 결집, 사업 경쟁력 제고 및 가치창출을 위한 능력개발, 주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시장경쟁력 강화 등을 결의문으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