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우유 대다수 대의원들은「2002년 순이익은 60억원이 아닌 1백억원으로 상향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조흥원)은 구랍 27일 상오 11시 상봉동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대다수 대의원들은 구랍20일 열린 2002년 예산총회에서 2002년 사업계획을 2001년 추정실적 대비 10.8.3%가 늘어난 9천3백41만5천3백만원을 의결(본지 1585호 기사참조)하는 과정은 매끄럽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60억으로 계상되어 있는 2002년 순이익은 40억이 증액된 1백억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용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