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대성미생물연구소(사장 조항원)는 최근 루테리균으로 만든 새로운 양계전용 생균제 "아비락"을 출시했다. "아비락"은 주목받는 차세대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루테리균으로 만든 양계전용 생균제로 닭의 생산성 향상과 환경개선에 뚜렷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와 (주)대성미생물연구소가 공동연구해 개발했으며 현재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출원번호 01-12323)했다. 아비락 균주의 특징은 국내 닭의 소화기관에서 분리했으며, 내산성과 내담즙성, 효소생산능력, 유해세균억제 능력 및 항생제 저항성 등이 매우 우수한 유산균이다. 또 동물과 인간의 장에서 가장 최근에 발견된 우수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로서 루테린이란 강력한 항균물질을 만들어 내는 유일한 유산균이다. 이 제품은 소화과정에서 분비되는 위산과 담즙에 잘 견디는 내산성과 내담즙성이 뛰어나기 뛰어나기 때문에 닭의 체내에서 활성이 매우 높으며 유산균을 비롯한 장내 유익한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유해균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특성이다. 이와 함께 장내 융모조직은 사육후반기로 갈수록 파손되는 것을 방어하고 융모를 발달시키며, 사료의 기호성 및 소화기능을 증진시켜 체중증가 및 사료효율개선, 난중 및 산란율 증가 등 생산성이 기여한다. 또 계분내 암모니아 가스발생량과 깔짚내 수분함량을 감소시켜사육환경을 개선시켜 주는 특징도 있다. 특히 항생제와 달리 과량투여에 따른 부작용이나 잔류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