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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축가 재기를 위해...

한성화경, 구제역 소독약 2천만원어치 기증키로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06.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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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성환경(대표이사 김용국)은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14일까지 충북 진천군 초평면 소재 삼흥관광농원에서 임직원 및 거래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설명회 및 사업전진대회를 열고 구제역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에게 힘을 주고 구제역의 조기 박멸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소독약을 기증키로 결의했다.
(주)한성환경 임직원과 거래선 관계자들은 이날 모임에서 구제역 발생으로 민관군이 하나되어 조기박멸을 위해 애쓰고 있다며 구제역의 조기 박멸을 통해 양축가들에게 재기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며 2천만원 상당의 소독약을 방역관련 단체에 기증키로 했다.
한성환경은 이미 지난 충북 제천과 강원도 철원군에서 각각 돼지 오제스키병과 돼지콜레라가 발생할 당시 자사에서 생산하는 소독약 "써치-1"을 무상으로 지원한바 있으며 이번 구제역 발생시에도 이미 소독약을 기증한바 있다.
한편 이날 제품 설명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구제역에 효과가 검증된 환경친화적 소독약 "써치-1"을 비롯, "라스트 엑스" "CIP-Q" "유두침지제" "하모니" "솔루션" 등에 대한 제품설명회도 함께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