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콜레라와 구제역 발생 농가에 가축입식자금이 본격 지원된다. 또 가축시장도 재개장된다. 농림부는 지난 19일 돼지콜레라와 구제역 발생 지역 농가에 가축입식자금 지원 계획을 시달했다. 지원대상은 총 1백15농가에 1백억원이 지원되며, 지원조건은 연리 3%, 2년거치 일시상환이다. 또 농림부는 가축시장도 오는 25일 이후 충북 7개소, 경북 23개소, 경남 18개소 재개장에 이어 7월 1일 이후에는 경기 8개소, 강원 8개소, 충남 12개소, 전북 12개소, 전남 17개소도 재개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영란 yrkim@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