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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형 혼합 수익증권 판매

농협중앙회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06.24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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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최근 주가가 급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주식형과 채권형을 혼합한 수익증권을 지난 20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혼합형펀드는 플랭클린템플턴 투자신탁운용의 "템플턴 밸런스드50"과 현대투자신탁운용의 "바이코리아 하모니 ST"펀드로 주식에 각각 60%와 30%이내에서 투자하는 상품이다.
농협중앙회 신탁추진팀은 주식형과 채권형을 절충한 혼합형펀드는 주가가 오르고 내릴때마다 주식편입비율을 조절하는 등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고수익과 높은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적극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은 "템플턴 밸런스드50"을,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은 "바이코리아 하모니 ST"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농협은 이와함께 원금이 보장되면서 주식에 10%까지 운용되는 "신노후생활연금신탁 안정형 3호"도 새로 내놓고 고객이 주식 투자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