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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교육 내달 10일로 또 연기

대한수의사회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06.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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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에서 지난 24일 구제역이 또다시 발생함에 따라 대한수의사회는 7월 2일로 예정되어 있던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제도)교육을 7월 10일 연기했다.
대한수의사회는 당초 7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동안 경기도 용인시 소재 대우인력개발원에서 합숙교육으로 축산물작업장에서 HACCP를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실무부분에 대해 교육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한수의사회는 그러나 진정국면으로 접어들던 구제역이 지난 24일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에서 또다시 발생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한수의사회가 추진중인 HACCP교육은 축산물의 안전성확보를 위하여 정책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교육으로 △HACCP 관련법규 및 축산물위생 및 안전성관리 정책방향 △정책방향 △관련법규 해설 △일반위생관리프로그램 △HACCP와 다른 위생관리프로그램(SSOP, GMP,ISO)과의 관계 △HACCP PLAN 작성의 일반원칙 등 다양한 내용이 교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