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처리 곤란…축분뇨 퇴비 어쩌나

정부, 유기질비료 지원기준 변경…인센티브 없애
잔반·도축폐기물도 퇴비 지정…비료업체 더욱 외면
수입유박 비료, 지원단가 더 높아져 현상 가속화

2018.09.12 11:12:11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