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법 대응방안 모색 워크숍

  • 등록 2002.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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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사료협회, 16일 센트로호텔서

한국단미사료협회(회장 유동준)는 7월 1일부터 시행된 제조물책임법(PL법)의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키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서초동 소재 센트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예정인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이수두 사무관이 제조물책임법 해설을 발표하며 농협중앙회 사료분사 품질관리과의 김영교 차장이 제조물책이법 시행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해 보험넷 특수보험팀의 박승원 팀장이 생물책임보험 설명 및 소개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
뉴스관리자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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