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축사 적법화 완료에 집중을

  • 등록 2019.04.24 1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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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서 강조
강원 산불피해 복구 성금 2천만원 기탁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축협운영협의회(회장 천해수·아산축협장)는 지난 15일 서산축협에서 제3차 협의회<사진>를 열고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하계 논 조사료 사업 참여 확대를 비롯해 당면한 축산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지난 제2차 협의회에서 신임의장으로 추대된 천해수 회장 주재의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협사료 김영수 대표와 농협충남지역본부 각 사업단장들이 참석, 중앙회 업무보고에 이어  대전충남축협의 당면한 업무를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천해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의회장 자리가 어려운 자리라는 것을 느꼈다”면서 “전임의장을 역임한 임영봉 논산축협 조합장과 정문영 천안축협 조합장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천해수 회장은 조소행 농협충남지역본부장 등과 강원 산불피해 대책본부를 방문하고 2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서는 대전충남축협 조합장 중 임영봉 논산축협 조합장이 농민신문 이사, 김영남 대전충남우유축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이사, 맹광렬 천안공주낙협 조합장이 전국낙농관련조합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농협충남지역본부는 충남도의 출산장려 시책에 부응해서 농협충남지역본부가 개발·판매하는 임산부 우대적금에 많은 관심과 가입을 당부했다.   
■서산=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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