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팔파' 국내 재배 길 얼려

2022.06.30 12:45:23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우와 젖소 농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료작물인 ‘알팔파’의 국내 재배 가능성이 높아졌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최근 알팔파를 시범 재배한 결과 생산성이 우수, 국내 재배 확대를 기대했다. 대표적인 콩과 사료작물인 ‘알팔파’는 국내 축산농가들의 선호도가 높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토양 산도가 적합하지 않고 장마 등의 습해로 재배가 어려워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 농진청은 이번 시범 재배 결과를 바탕으로 알팔파 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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