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계농협, 올해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예상

2022.08.10 22:31:55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한국양계농협이 올해 창립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양계농협(조합장 오정길)은 최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분기 심사분석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정길 조합장을 비롯, 15개 사업장의 책임자 등 총 23명이 참석, 6월말 시점결산 및 가결산 결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사무소별로 업무추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사무소 및 직원에게 사기진작 및 표창수여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한국양계농협은 지난 6월말기준 상호금융예수금 1544325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 138788300만원, 구매사업 3221300만원(62367), 판매사업 3538900만원(183836만개)을 실현했다.

 

오정길 조합장은 지난 2년간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올해는 조합 창립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노사가 화합하고 임직원 모두 열정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반기 사업추진에도 힘을 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서동휘 toar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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