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김제공장 정부 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2022.12.08 10:06:45

농식품부 우수축산물유통센터 평가 최고 등급
평가 결과 무이자 운영자금 61억원 지원 받아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목우촌(사장 표기환)‘2022년 우수축산물유통센터 정기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역 도축장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정기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재무관리, 자립화, 운영관리, 위생관리 등 총 22개 세부 항목을 평가해 우수축산물유통센터를 선정한다.

1차 서면 및 현장 평가와 2차 전문가 심의를 통해 확정되며 최종 심의에 따라 최고등급을 받은 농협목우촌은 무이자로 61억원의 운영자금을 받게 됐다.

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 김종철 장장은 농협목우촌은 2021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등급을 연속 획득해 우수 도축장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방역위생 관리강화를 통해 국내 돈육시장의 품질을 한 차원 높게 끌어가는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신정훈 jw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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