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에 김종훈 씨 임명

2023.07.05 11:24:05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에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사진>이 부이사관 승진과 함께 임명됐다.
2023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 인사 과정에서  김영수 국장의 정년퇴직으로 인해 김종훈 과장이 승진하게 된 것.
이에 따라 신임 김 국장은 지난 1일부터 경기도 축산업을 책임질 업무를 맡게 됐다.
김 국장은 1967년 생으로 1990년 경북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첫 발을 디딘 후 2010년 사무관 승진과 함께 동물위생시험소 정밀 검사팀장, 2014년 동물방역과 수의정책 팀장, 1919년 서기관 승진으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장, 2021년 동물방역위생 과장으로 재직해 왔다.
김 국장은 “수도권인 경기도는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중이라 축산환경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경기도만의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발굴해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축산정책을 펼쳐나가겠다. 위기의 축산현황을 극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의정부=김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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