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호우피해 농장 찾아 일손 지원

2023.08.03 13:35:32

축평원 충북지원, 피해복구 봉사활동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축산물 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안광영)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음성지역 소재 이근범 씨 농장에서 지난 7월 27일 피해복구 봉사활동<사진>을 전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축산농가에서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일손이 부족해 복구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빠른 복구를 위해 축산물 품질평가원 충북지원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폭우로 인해 무너진 토사를 정리하고 배수로 작업을 실시했다. 
안광연 지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함께 소통하면서 축평원의 핵심가치인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음성=최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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