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가공협회 이창범 회장 연임

2024.02.21 09:25:02

제14대 회장에 단독출마…정총서 만장일치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한국유가공협회 이창범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유가공협회(회장 이창범)는 지난 20일 본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창범 현 회장을 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유가공협회는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된 회장선출을 위해 신임회장 선거를 위한 공고를 냈으며, 이창범 회장이 단독출마해 총회서 연임을 승인했다.
이창범 회장의 임기는 2024년 3월1일부터 3년간이다.
이창범 회장은 “지난 3년간 낙농제도개편과 유가공업계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한 성과에 회원사들이 반응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3년간 협회와 회원사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민병진 alstlt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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