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축산 스테디셀러> 동원팜스 ‘유레카우’

2024.02.21 11:19:31

“한번도 사용안한 농가는 있어도
한번만 사용한 농가는 없다”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반추위 발효환경 안정화로 대사성 질병 예방·소화율 업
경제성·안전성·편리성 ‘3박자’…니즈 반영 ‘공전의 히트’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의 앱솔루트 역작, 낙농사료 ‘유레카우’가 공전의 히트를 구가하면서 더욱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다.
‘유레카우’가 변함없는 사랑속에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는 이유는 낙농가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기 때문.
낙농가들은 생산성 향상을 통한 생산비 절감과 경제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사료, 여기에다 편리성까지 갖춘 사료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이 바람을 모두 갖춘 사료가 바로 ‘유레카우’다.
배합사료 가격 뿐만 아니라 수입조사료 가격 또한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농가의 부담(생산비)이 증가하고 있다. 수입조사료 가격은 상승함에도 오히려 품질은 떨어져 목장들의 성적 저하 요인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로 인해 국내산 조사료 사용량이 늘어났으나, 국내산 조사료는 수입 조사료 대비 성분의 변이(수확시기 및 지역, 생산자 등에 따라)폭이 크며, 특히, 습조사료의 경우 생산 및 보관, 이용과정 중 이물질, 곰팡이 독소 등의 리스크가 적지 않다. 곰팡이 독소로 인한 질병 감수성 증가(간기능, 면역악화)에다 유량 감소, 번식 장애, 대사 장애, 유방염 및 체세포 증가 등이 나타나고 있다.
유대산정조건 변경 내용 중 특히, 유지방 부분이 표면상으로(기존 최대 인센티브 4.1% 이상 → 3.9% 이상)는 완화됐지만 3.9% 미만으로 하락 시 36원/리터 손해가 발생(유지방 성적의 중요도 상승)하는 상황속에서 냄새 및 분뇨처리 문제로 민원 발생에 따라 사육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경제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유레카우’가 주목받게 되는 이유다. 엄선된 사료원료 사용과 개량된 고능력우에 맞는 최적의 영양소(에너지/단백질 균형) 적용,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섬유소 원료 사용(R.V)과 반추위 발효환경 안정화와 과산증 예방, 과산증 예방을 통해 대사성 질병 예방·감소와 섬유소 소화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친환경 메탄저감 원료 사용(식물추출물, 특허균주)으로 메탄으로 손실되는 에너지를 유생산 및 유지방 합성으로 전환, 사료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이는 ESG를 통한 생산성 향상, 메탄저감으로 냄새감소, 사료효율 증가로 분생성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안정된 반추위 발효환경과 강처방된 비타민 및 미네랄을 통해 번식성적 또한 개선시키며, 강처방된 비타민 및 미네랄은 간기능과 면역력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코로나 이후 목장 근로자 채용의 어려움에다 인건비 증가로 생산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생산비 절감과 목장 사양관리 효율성을 감안, 완전티엠알에서 개체급이를 할 수 있는 세미티엠알(orPartially Mixed Ration) 형태로 전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1세에서 2세로 사양가의 세대 변화로 농장내 편리성 및 편의성 추구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이런 시대 변화에 맞춰 ‘유레카우’가 그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티엠알 배합시 첨가제, 부원료(옥수수 후레이크, 전지면실, 비트펄프 등) 사용을 최소화해 운영할 수 있는데다 티엠알 배합시간 및 배합난이도 감소 및 개체급이에 적합한 급여프로그램으로 사료허실 또한 감소로 사료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
이경근 축우PM은 “낙농가의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낙농업을 위해서는 목장 경쟁력 확보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첫 번째, 경제성이다. 유레카우의 정밀사양 프로그램을 통해 농장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낭비되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급여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두 번째로, 안전성이다. 엄선된 사료 원료 사용과 기능성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조사료의 품질 저하로 인한 생산성 변화 및 생산병 발생률을 낮춰 수익 저하를 최소화 한다. 셋째는, 편리성이다. TMR 배합 난이도 최소화로 사료급이에 소요되는 노동력과 시간을 다른 관리부분에 할애할 수 있어 효율적인 농장운영이 가능하다. 네 번째는, 친환경 메탄저감 원료사용으로 사료효율은 극대화시키면서 냄새는 감소시켜 농장의 생산성 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밝히며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효자같은 사료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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