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만난사람/ 이환수 평택축협장

  • 등록 2002.05.11 1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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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지역인 안성시에서 구제역 발생은 생각지도 못한 일이고 그렇게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구제역이 발생되다니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안성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되면서 바로 인근지역인 평택의 이환수조합장은 그 누구보다도 바빠졌다. 다름아닌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손수 조합의 방제차량에 탑승해 직접 소독 현장을 누비고 다니기 때문.
"구제역이 재발되면 우리 축산업은 끝이라는 신념으로 방역활동에 치중해 왔는데도 구제역이 발생된 것은 그만큼 방역이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것"이라는 이조합장은 "구제역 바이러스가 눈에 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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