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가 체계 정립·보상제도·소통창구 정비, 유통인 생존권 열쇠”

산란계 사육면적 확대, 부처간 엇박자 논란

축평원 ‘주간 계란 수급 정보’, 활용도는 “글쎄”

방역 우수 산란계 농장, 보상금 감액 경감

“한우산업 발전에 농가가 선도적 역할 하도록 지원”

오리자조금, 오리고기의 무한 변신 선보여

산란계협회 안두영 회장 재선출

농식품부, 계열사와 집중호우‧폭염 피해 대책 논의

축평원, 데이터 분석센터 6개 지역으로 확대

농진청, 방목생태축산 현장 지원 본격화

박준기 농경연 선임연구위원, 한국농업경제학회장 취임

“농정, 현장의 목소리 담아야”

내년도 농진청 예산 1조1천325억원 편성

농어촌희망재단, 청년 농업인 취‧창업 현장 실습 지원

축평원 광주전남지원, ‘스마트축산 전문가 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