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 42두 유럽농가 사례, 우리에게 시사하는바 커

“닭·오리고기, 안전합니다”

“농축산식품산업, 미래성장동력 가치 높아”

<편집실에서>‘계란 대란(大亂)’ 사태가 주는 교훈

5년 연속 흑자…자립경영 기반 든든

할당관세 수입조사료 61만톤 추가

<신년 인터뷰>“빨리 보단 멀리…‘단합의 발걸음’으로 험로 개척”

“청탁금지법, 국내산 농축산물 제외 절실”

지난해 하반기 송아지 가격 ‘폭락’

우량 암소 조기선발 초음파진단 프로그램 개발

선도농가들 “한우사업 연합조직 필요”

평창영월정선축협, 올해 첫 한우 수출 시작

한우자조금, 설 맞이 한우직거래장터 운영

국내 분리주 PED백신 속속 출시

<기고>지난해 가을 잦은 강우로 볏짚 수확·파종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