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수입보다 ‘자급’, 경제적 이득 훨씬 크다

최창민 전 지도경제 본부장, 상임이사에

“삶의 만족도 높이는 터닝포인트로”

서울축협, 제3기 주부대학 개강

축우분야 박사…“소(牛) 만을 위한 생각을 담아냅니다”

“MZ세대와 함께하며 이해하기…역발상 소통”

현장 맞춤형 소통…생산성 향상 방안 제시

“얼리지 않아 더 맛있다”

사슴협회, 우리 녹용 우수성 팜플렛 제작·배포

어린이날 강원한우 나눔·체험 행사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

제1회 ‘천안능수한우 숯불구이축제' 진행…천안축협 전관규 조합장

5월 새농민상 수상

<포커스> 주요 낙농선진국의 생산비 절감 가이드라인

로봇착유가 가져온 낙농현장 변화…경기 안성 ‘선호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