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돈장 PED 퇴치 ‘새전기’
  • ‘사료비 부담 최소화’로 고생산비 한파 녹여
  • 한육우·돼지 마리수 줄고 젖소 소폭 늘어
  • “농협개혁, 떳떳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풀어나가자”
  • 재난지역 농가엔 ‘무용지물’…축분뇨처리지원사업 개선을
  • 2014년 돈열 청정화 ‘기치’ 올렸다
  • 농식품부 제 1차관 민승규씨 제 2차관 하영제씨
  • 한우인 설맞이 이웃사랑 릴레이
  • 민간주도 돈열청정화 대장정 돌입
  • 지난해 양돈사료 생산량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