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반 위축, 수입은 증가세…벼랑 끝 낙농산업

젖소 37만두 붕괴 임박…원유 생산량 지속 감소

2026.02.13 09:13:12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